뉴스 > 사회
원일희
입력 : 2005.10.20 10:19
선원 6명은 인근 불법조업 어선을 타고 달아났으며 이들이 던진 돌에 맞은 최상찬 경장 등 2명은 해양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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