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19일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가진 내외신 주례 브리핑에서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일본 방문을 추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반 장관은 방일 문제와 관련해 외교당국간에 협의는 했지만 일정은 확정된 것이 없었다고 말해 이달 말로 검토해
왔던 일본 방문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