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은 '쌀쌀'·낮에는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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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지역에 아직 약한 비구름의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영향을 주기는
하겠지만 예상되는 강우량은 다소 줄었습니다.
강원 영동과 영남 동해안
지역에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린 뒤 점차 개겠고요.
그밖의 지역에는 보시는 것처럼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21도, 22도 선이 예상됩니다.
목요일인 내일(20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중부지방에는 밤이 되면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은 서울이 11도, 청주와 대전은 7도
등 오늘보다 더 쌀쌀하겠지만 낮기온은 오히려 오르면서 일교차가 더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금요일에는 중부지방에 한
때 비가 조금 지나겠고요, 그 이후에는 부쩍 쌀쌀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경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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