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위반부터 회당 5% 할증…시민단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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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험소비자연맹 등 시민단체는 교통 범칙금을 인상하면 될 일을 보험사들이 자기배만 채우려는 것이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어 할증률 인상은 순조롭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나라당 이병석의원은 보험업계의 일방적인 보험요율 산정에 따른 부작용을 막기 위해 금감원 내에 전문가와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요율심의위원회를 두도록하는 법안을 마련해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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