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조제행
입력 : 2005.10.19 06:54
자유시민연대 등 보수단체들이 주축이 된 제2 시국선언 애국시민 모임은 18일 각계 인사 9천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국 선언문을 발표하고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정부는 좌익인맥을 청산해 국민을 안심시켜야 하며, 북한의 개·개방·인권상황에 맞춰 대북 경제원조도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