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8뉴스>
국가인권위원회의 고위 간부가 한 공영방송 앵커와 음주 골프를 친 뒤에 이를 권장하는 듯한 내용의 글을 써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인권위 간부인 한 모씨는 모 골프 월간지에 기고한 글에서 지난 8월 방송사 앵커 등과 폭탄주를 10잔 이상 마신 다음 골프를 쳤다며 음주 골프가 또 다른 골프의 세계를 느끼게 해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적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