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와 줄기세포 공동 연구를 하고 있는 제럴드 섀튼 미국 피츠버그대 교수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침입하지 못하는 임파구 세포를 만들어 에이즈를 퇴치하는 방안을 황 교수와 함께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튼 교수는 18일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이렇게 말하고 "아직 많은 연구가 진행돼야 하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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