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셋째 낳는 직원에 장려금 100만원"

권태훈

입력 : 2005.10.18 15:14


교육인적자원부가 셋째 아이를 출산하는 본부직원에게 출산준비물 세트와 보육료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교육부 저출산대책팀은 직원들에게 저출산의 심각성을 알리고 출산장려를 위한 분위기 조성차원에서 장려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부는 앞으로 부내 모성보호실을 설치하고 셋째의 경우 청사 어린이집에서 우선 보육하는 방안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