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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불참 트럭 파손 덤프연대 간부 구속

홍순준

입력 : 2005.10.18 10:03


충남 홍성경찰서는 파업에 불참했다는 이유로 동료의 덤프트럭 유리창을 깬 혐의로 덤프연대 홍성지회 간부 33살 임 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씨 등은 덤프연대 파업기간인 17일 오전 11시 20분쯤 홍성군 갈산면의 한 공장 입구에서 작업 중인 54살 박 모씨의 덤프트럭을 발견하고 왜 파업에 참여하지 않느냐며 야구방망이로 트럭 유리창 한 장을 깬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