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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입력 : 2005.10.17 19:28
일제시대 미국과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펼친 이대위 선생과 강기운 선생 등 독립선열 6분의 유해가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돌아왔습니다. 이들 유해는 도착 직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임시로 안치됐으며, 18일 대전 국립묘지로 옮겨져 안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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