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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금 다시 사상 최고치 육박…1조 8천억원

이정애

입력 : 2005.10.17 20:22


미수금이 이틀 연속 늘어나며 다시 사상최고치에 근접했습니다.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위탁자 미수금은 전날보다 2천582억원 늘어난 1조8천40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서 지난 10일 기록한 사상최고치 1조8천455억원과 47억원가량으로 차이를 좁혔습니다.

반면 고객 예탁금은 증가 하루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 전날보다 962억원 줄어든 12조4천223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