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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승합차 전복...3명 숨져

조제행

입력 : 2005.10.17 14:42


17일 오전 9시쯤 전북 부안군 하장리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백킬로미터 지점에서 69살 유모씨의 스타렉스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혀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탔던 71살 김모씨 등 3명이 숨지고 운전자 유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합차의 타이어가 갑자기 펑크가 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