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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저수지서 익사

권영인

입력 : 2005.10.16 22:21


오늘(16일) 저녁 8시 10분쯤 충북 괴산군 소수면 한 저수지에서 7살 유 모양과 여동생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저수지에 있었던 유 양의 어머니 36살 강 모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