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코프 차관은 지난 15일 날치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92명의 무장 반군이 사망 하고 13명을 붙잡았으며 기타 가담자들에 대한 추가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측도 경찰, 내무부군 등 24명이 숨지고 85명이 부상했으며 민간인 피해자도 12명이나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노비코프 차관은 또 지난해 12월 날치크 연방마약통제국을 급습해 직원 4명을 사살하고 달 아났던 반군 가운데 지도자급인 일레스 고르치하노프도 이번 사건에서 사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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