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과 '선진화 정책운동´, '기독교사회책임´ 등 3개 사회단체는 서울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정배 법무부장관의 자진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석연 변호사와 서경석 목사 등은 기자회견에서, ´수사지휘권 발동으로 검찰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나라를 이념대결로 몰아간 책임을 지고 천정배 장관이 자진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앞으로 천정배 장관 사퇴촉구 서명운동울 벌이는 한편 다른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검찰 지키기 국민운동´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