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부동산대책으로 내년 하반기까지 집값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내놓은 '4분기 주택시장 전망'을 보면 주택건설업체와 부동산중개업소 155곳을 조사한 결과 건설업체의 72.4%, 중개업소의 61.1%가 8.31대책의 파급효과를 6개월에서 1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주택경기 회복시점에 대해서는 건설업체 63.1%, 부동산 중개업소의 48.7%가 내년 하반기에서 2007년 상반기를 예측했습니다.
올해 4분기 주택건설 기업경기실사지수는 3분기 100보다 크게 떨어진 28.6으로 급격한 공급위축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