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입사경쟁률 치열…'1000대 1'까지

박민하

입력 : 2005.10.16 11:28

동영상

지속되는 취업난 속에 하반기 입사 경쟁률이 200대 1을 넘어서는 곳이 잇따르고, 직무별로는 최고 천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곳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채용을 진행 중인 파워콤은 신입사원 30명 모집에 7774명이 지원해 2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대림산업과 인천항만공사, 한국조폐공사 등도 200대 1 이상의 입사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의 경우 5명을 뽑는 사무직에 5102명이 지원해 1020대의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