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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전 폐막
박민하
입력 : 2005.10.16 11:27
전세계 18개 나라, 550여개 전자업체들이 참가해 첨단 제품을 선보였던 '2005 한국전자전'이 폐막됐습니다.
지난 11일 일산 한국국제전시장에서 개막된 이번 전시회에는 6천 여명의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20만명이 관람했으며, 수출 상담실적이 22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02인치 PDP TV를 선보이는 등 약 25만점의 첨단 제품이 대거 전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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