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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성 질환 보험급여 대폭 확대

박정무

입력 : 2005.10.16 10:30


앞으로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약값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다발성 경화증 등 12개 희귀질환에 사용되는 의약품 103종에 대해 건강보험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건강보험 160억원이 추가로 투입되며 7만여명의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이 혜택을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