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아르바이트생, 승강기에 끼여 숨져

정연

입력 : 2005.10.16 08:27


15일 오후 5시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의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인 18살 최모군이 화물용 승강기에 머리가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군이 승강기를 타고 올라가다 몸을 바깥으로 내밀면서, 승강기와 철기둥 사이에 머리가 끼였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