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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의 메리츠증권 인수 승인

한승희

입력 : 2005.10.14 16:37


옛 동양화재인 메리츠화재가 메리츠증권을 인수하는 것을 금융감독위원회가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메리츠화재의 메리츠증권 보유 지분이 28.55%로 늘어나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자회사로 편입하게 됐습니다.

메리츠화재는 최근 메리츠증권의 최대주주인 파마가 갖고 있는 지분 25.33%를 인수하기로 하고 금감위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