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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입력 : 2005.10.13 19:48
덤프트럭 총파업과 관련해 건설교통부는 공사와 운행방해같은 불법 사례가 있으면 면허를 취소하는 등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과적단속 제도를 개선하고 공공 공사에서의 유가인상분을 공사금액에 반영 등 덤프연대측의 요구를 이미 상당부분을 수용한 만큼 불법행위엔 강력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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