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정순영 성우그룹 명예회장 별세

최희준

입력 : 2005.10.13 23:42


고 정주영 현대 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동생인 정순영 성우그룹 명예회장이 13일 오전 향년 83세로 별세했습니다.

성우그룹은 정 명예회장이 노환과 함께 췌장암때문에 건강이 악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성우그룹은 현대 시멘트를 모기업으로 성우리조트등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빈소는 서울 아산 병원에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