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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입력 : 2005.10.13 19:45
이명박 서울시장은 1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해 시장직 연임 의사가 없다며 차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뜻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내비쳤습니다. 이 시장은 대통령 후보 선출방식은 당내 경선이 바람직하며 자신은 패배하더라도 경선 결과에 승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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