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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배수 작업 완료

김흥수

입력 : 2005.10.13 13:52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물바다가 됐던 뉴올리언스의 배수 작업이 한 달만에 완료됐습니다.

미 육군공병대는 총 2천 5백억 갤런의 물을 모두 퍼냈으며 이제 시 어느 곳이든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둑이 무너지면서 뉴올리언스는 도시의 80%가 물에 잠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