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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신도시 358만평 규모로 확대

정명원

입력 : 2005.10.13 10:09

당정, 8.31 부동산대책 후속조치 일환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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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55만평으로 계획된 김포신도시가 358만평 규모로 확대돼 5만 3천가구가 지어집니다.
열린우리당과 건설교통부는 13일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갖고 8.31 부동산종합대책 후속조치를 취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인구 15만 4천명의 5만 2천 955가구가 들어설 김포신도시는 김포시 장기동, 양촌면, 운양동 일대에 조성되며 13일부터 주민공람에 들어간 뒤 오는 2012년 입주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