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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행
입력 : 2005.10.12 14:07
문신 전 회복 불가능·세균 감염 우려
경찰은 문신을 한 뒤에는 원래대로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고 세균에 의한 감염도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박모씨를 추적하는 한편, 또 다른 불법문신 시술자가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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