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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입력 : 2005.10.11 19:33
<8뉴스>
해양수산부는 발암의심 물질이 검출된 국내 양식장의 송어와 향어를 전량 수거해서 폐기처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발암의심 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양식장의 송어와 향어는 전량 수매해서 시중에 유통시키되, 소비되지 않는 물량은 동물 사료 등으로 이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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