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김흥수
입력 : 2005.10.11 06:19
아우만은 올해 75살로 이스라엘 헤브루대 교수로 재직중이며 공동수상자인 셸링은 미국 메릴랜드대 교수 겸 하버드대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