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면접관 5명 중 3명은 사원 선발 시 '외모'보다 '인상'을 중요하게 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가 인사담당자 천5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58%가 면접시 외모보다 인상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면접시 지원자의 인상 때문에 감점을 준 적이 있다고 밝힌 인사담당자는 61%였으며 여성지원자의 경우에는 날카로운 인상이 남성지원자의 경우에는 자신감이 없어보이는 인상이 감점의 원인이 됐습니다.
한편 취업을 위한 응시자의 성형수술에 대해서는 43%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답한 반면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31%에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