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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애
입력 : 2005.10.10 10:15
현 회장은 김윤규 전 부회장을 '종기'로 표현하며 김 전 부회장 퇴출의 불가피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북한을 '친구'로 비유하며 북측과의 관계복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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