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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음주 경관 뺑소니 무혐의 처분

원일희

입력 : 2005.10.10 14:08


SBS는 지난 6월 28일 경기도 평택경찰서 소속의 이 모 경위가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도망간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피해자의 신고로 붙잡혔다는 기사를 인터넷 뉴스에 게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위는 검찰 조사 결과 뺑소니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