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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철
입력 : 2005.10.09 06:31
이 소식통은 특히 김계관 외무부 부상과의 회담을 포함해 구체적인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혀 힐 차관보의 방북이 확정적임을 강하게 내비쳤습니다. 힐 차관보는 평양에 가면 대북 경수로제공 문제를 둘러싼 북미간 이견 해소를 위해 북한 고위층을 상대로 한 직접 설득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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