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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입력 : 2005.10.07 19:26
<8뉴스>
서울 남부지검은 전국 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서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강승규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강 위원장은 지난 2001년 부터 지난 해까지 민주택시노조연맹 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운송조합의 정책에 잘 협조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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