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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제작사, 다음·누리꾼 1만여명 고소

이민주

입력 : 2005.10.07 15:47


66개 음반기획, 제작사들이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네티즌 1만여명을 저작권 위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다음 사이트의 블로그와 개인 홈페이지에서 무단으로 음원을 실은 사용자 1만여명과 다음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저작권법 위반에 따른 형사 고소와 서버중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