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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총리 "공적자금 65조 회수 어렵다"

방문신

입력 : 2005.10.0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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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이해찬 총리는 서울대 최고 경영자 과정 조찬간담회에서 "IMF 외환위기 이후 투입된 공적자금 165조원 가운데 65조원 정도를 회수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또 "8.31 부동산대책이 국회에서 입법화되면 투기로 인한 양도차익은 거의 없어지게 된다"면서 "귀신이 아니면 투기는 어려워 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