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연
입력 : 2005.10.06 15:32
김씨는 또 지난해 창틀업자 51살 김모씨로부터 2억원을 받아 이 가운데 천만원은 시공업체인 현대건설 영업부장 박모씨에게 건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철거 업체와 짜고 시가 7만원인 평당 공사비를 11만 8천원으로 책정해 공사비 4십억원을 부풀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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