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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신
입력 : 2005.10.05 19:36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은 이해찬 국무총리가 아파트 2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 자신의 주장은 자료수집 과정에서 생겨난 오류라며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해찬 총리는 이종구 의원으로부터 아직 정식사과를 받지 못했다면서 언론을 통한 사과가 아닌 정식 기자회견을 통해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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