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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워진 공기에 하늘이 높아졌습니다.
내일(5일)은 남부지방에 남아있는 구름도 완전히 걷히면서, 전국이 모두 쾌청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찾아온 가을 날씨와 함께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출·퇴근길이 쌀쌀해졌는데요.
지난 비 이후 기온이 계속 내려가면서 오늘 아침 서울이 13.6도, 대관령은 7.6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더 내려가겠는데요.
서울은 12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10월로 접어든 이번달에는 가을이 빠르게 깊어가겠습니다.
상순에는 차가워진 공기에 오는 금요일쯤 비소식이 있구요.
중순에는 산간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겠습니다.
하순에는 아침공기가 더 차가워지면서 일교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전국이 쾌청하겠습니다.
강수확률도 거의 다 10%로 매우 낮습니다.
제주는 구름이 간간이 지나갈 것으로 보여서, 강수확률이 오전 30, 오후 20%입니다.
하지만, 비는 내리지 않겠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역시 청명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한 점 없이 쾌청하겠습니다.
한낮의 바람도 많이 선선해졌는데요.
중부지방은 22도에서 23도 분포.
남부지방도 전주, 광주 23도, 부산 22도로 예상됩니다.
오늘보다 1도에서 3도
가량 높겠습니다.
공기가 많이 건조해졌습니다.
피부당김도 살짝 느껴지기 시작하는데요.
큰 돈 들이지 않아도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수분팩이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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