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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2개월째 가입자 순증 규모 1위

이민주

입력 : 2005.10.04 14:37


SK텔레콤이 지난 8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이동통신 3사 가운데 신규 가입자 수에서 해지자 수를 뺀 가입자 순증 규모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 한 달 동안 6만5천명 가량이 순증하면서 전체 가입자가 1천934만여명으로 늘었습니다.

LG텔레콤은 지난 한 달 동안 4만9천여명의 가입자가 순증해 누적 가입자가 630만명 가량으로 증가했습니다.

KTF의 경우 지난 한 달간 9천명의 가입자가 순증해 누적 가입자가 1천230만명 가량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