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시 논의가 되고 있는 군 복무자 가산점 부여 재도입 문제에 대해 국방부는 재도입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공무원과 공공기관에 군
복무자가 응시할 때 3% 가산점을 주는 내용의 '국가봉사경력 가산점 제도'를 2007년쯤 도입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국방부 병영문화개선대책위원회에서 하나의 아이디어로 제시된 것으로, 더 이상 논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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