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정인
입력 : 2005.10.04 06:53
검찰은 이들의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계열사인 동현엔지니어링으로부터 비자금 20억원이 전달됐다는 진술이 확보된 박용성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 진원씨 등 사주 일가를 차례로 소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