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김제 흥복사 불…대웅전 소실

김범주

입력 : 2005.10.03 13:37


3일 오전 9시 40분 쯤 전북 김제시 흥사동 흥복사에서 불이 나 대웅전과 불상 등을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지난 1625년 세워진 대웅전과 불상 3개, 동종 등이 모두 타 수억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