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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크, 또 시리아 국경서 ´소탕작전´
김호선
입력 : 2005.10.01 21:36
미군과 이라크 경찰이 헬기 등을 동원해 사다와 카임 등 이라크 서부 알-카에다 저항세력 근거지에 대한 대대적인 소탕작전을 벌여 최소한 10명을 사살했다고 군 관계자와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해병대원과 육군 등 천여명의 미군은 철권작전이란 작전명 아래 안바르주 서부 사다시에 대규모 공격을 벌였습니다.
미군과 이라크 경찰은 또 카임시와 카라빌라 등 저항세력 근거지에 헬기를 동원해 강력한 소탕작전을 벌였다고 이라크 경찰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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