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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트럭 전복, 일시 정체

우상욱

입력 : 2005.10.01 21:34


오늘(1일) 오후 4시쯤 경북 칠곡군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57살 김모씨가 운전하던 1톤 트럭이 뒤집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실려있던 테라코타가 도로에 쏟아지면서 4차로 가운데 2개 차로가 막혀 1시간 동안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