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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장에서 바위 무너져 1명 사망

김태훈

입력 : 2005.10.01 14:30


1일 오전 9시40분쯤 경북 경주시 송선리의 한 채석장에서 굴착기 위로 바윗 덩어리가 굴러 떨어져 굴착기 기사 59살 박모씨가 돌에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비로 지반이 약해져 바위가 굴러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