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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다" 후배 찌른 30대 검거

김형주

입력 : 2005.10.01 10:22


제주도 서귀포 경찰서는 후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33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1일 새벽 0시쯤 남제주군 대정읍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후배 26살 백모씨가 버릇이 없다며 흉기로 백씨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