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비 오면 청계천 출입 통제
김용태
입력 : 2005.09.28 16:38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우천시 청계천 출입 금지'등의 내용을 담은 '청계천 관리·운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공단은 비 올 확률이 60%를 넘거나 빗방울이 떨어질 때는 출입통제에 들어가고 하천변에 있는 시민들을 대피시키는 경보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장동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CCTV 16개와 116개의 방송용 스피커를 통해 청계천 상황을 원격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