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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90%, 휴대전화 보조금 지급 찬성

이민주

입력 : 2005.09.28 10:54


네티즌의 90% 이상이 휴대전화 보조금 허용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휴대전화 사용자모임인 세티즌은 휴대전화 보조금 허용 여부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4천594명의 응답자 가운데 90%인 4천155명이 보조금 지급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조금 허용 규모와 관련해서는 단말기 가격의 50% 이내란 응답이 37%로 가장 많았고 무제한이 33%, 20~30% 이내가 29%로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