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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등 아시아 스타에 두손 든 할리우드"

남정민

입력 : 2005.09.27 14:06


아시아 광고 시장에서 배용준을 비롯한 아시아 스타들이 할리우드 스타들을 몰아내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도쿄발로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불과 2년 전만 해도 거의 모든 주요 광고에 할리우드 스타들이 등장했지만 '욘사마'가 뜨면서 이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스타들이 광고 무대를 차지했다고 근황을 상세히 전했습니다.

신문은 요즘 일본 광고시장에서 인기 있는 스타는 배용준을 선두로 중국의 장쯔이와 몽골 출신 스모 챔피언 아사쇼류 등 아시아계 일색이라고 전했습니다.